Skip to content
GitHub

Provenance Record

Provenance Tracer가 호출 하나마다 정리해서 Decision Module로 넘기는 기록입니다.

Provenance Record에는 호출 하나에 대해 인과 구조 파악 계층이 알아낸 내용이 모두 담깁니다. Provenance Tracer가 PreToolUse 처리의 마지막 단계에서 만들어 Decision Module로 넘깁니다. Decision Module은 Jev 없이 이 기록만 보고 판정합니다.

모든 필드는 Provenance Tracer가 채웁니다.

필드 담는 내용
호출·요소 호출과 그 요소(역할, 값). Call Parser가 나눈 요소와 Token Index가 찾은 값의 출처가 들어갑니다.
할 일과 수행 점수 호출이 수행하는 할 일과, 호출이 그 할 일을 정말 수행하는지 Jev가 답한 점수
사슬 호출에서 시작점까지 따라 올라간 간선
시작점 USER, DELEGATED, DOC, ERROR, SELF, UNRESOLVED 중 하나
함께 걸린 후보 기준 점수를 넘었지만 따라가지 않은 후보와 그 점수
사슬의 최솟값 아직 정의하지 않았습니다. 아래 “미정”을 보세요.
세션 상태 CLEAN 또는 EXPOSED
판단 못 한 이유 판단하지 못했을 때 그 이유

호출에서 제어 의존 간선을 따라 올라가다 멈춘 곳이 시작점입니다. 올라가는 규칙은 Provenance Tracer에 있습니다.

시작점 해당하는 곳
USER 사용자 요청, 사용자 자신의 설정 파일
DELEGATED 맡긴 문서의 주제 부분, 붙여 넣은 글의 주제, 저장소 지침 파일
DOC 그 밖에 읽은 모든 글. 맡긴 문서라도 주제 밖의 문단은 DOC입니다.
ERROR 도구가 돌려준 오류 메시지
SELF 판단은 했지만 어디에도 이어지지 않음. 어느 후보도 기준 점수를 넘지 못한 경우입니다.
UNRESOLVED Jev 응답을 받지 못해 판단하지 못함

사용자가 “#12 원인 정리해 줘”라고 하면, 해결할 문제는 이슈 본문에 적혀 있습니다. 그래서 맡긴 문서의 주제까지는 사용자가 준 일로 봅니다.

이를 위해 사용자가 요청에서 가리킨 문서를 기록해 두고, 그 문서를 읽을 때 출처별 규칙으로 주제를 표시합니다. 주제가 아닌 나머지는 모두 DOC입니다.

DOC라는 이유만으로 막지는 않습니다. 그 글이 할 일을 시켜서 시작점이 됐을 때만 문제가 됩니다.

시키는 문장으로 표시된 문단이 세션에 한 번이라도 들어오면 세션은 EXPOSED가 됩니다. 한 번 EXPOSED가 되면 다시 CLEAN으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EXPOSED가 되면 두 가지만 바뀝니다.

  • 이후 들어오는 할 일부터 시키는 문단이 부모 후보에 들어갑니다.
  • 판단이 막힌 경우의 기본 판정이 통과에서 묻기로 바뀝니다.

권한을 줄이거나 도구를 막지는 않습니다.

  • “사슬의 최솟값”이 무엇의 최솟값인지. 판정 표의 “사슬 확신도”가 이 값을 가리키는지도 함께 정해야 합니다.
  • 판정에 필요하지만 필드 목록에 없는 정보를 어디에 담을지. 바깥 영향 판별 결과, 가져온 값마다의 확인 결과, 할 일을 시킨 문단이 숨긴 글인지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 판단 못 한 이유의 값 목록과 필드별 형식.